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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대 한국자유총연맹 인도네시아지부 회장 이.취임식 및 제5차 북한 핵실험 규탄대회

2,654 2016.09.26 0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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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한국자유총연맹(회장 배연자) 끌라빠가딩에 위치한 골든리프웨딩홀에서 3대 한국자유총연맹 인도네시아지부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조태영 대사, 양영연 한인회장, 전민식 민주평통남부협의회 회장을 비롯해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중앙회장 표창 및 공로상 수여, 이임사, 취임사 순으로 진행됐다.

 

배회장은 1972년 대한민국 반공연맹 멸공 계몽지도요원으로 발탁되어 교육을 이수한 후에 대구 경북 일대에 반공 교육 강사로 활동했다.

 

배연자 회장은 이날 취임식을 통해 자유총연맹은 정치집단이 아니고 친목단체 또한 아닙니다. 대한민국 국민운동 단체로써 유엔에 NGO로 당당히 등재된 단체입니다. 62년의 유구한 역사를 이어온 한국자유총연맹의 뜻을 받들어 대한민국 자유민주주의 가치를 지키고 국격을 높이는 일에 동참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조태영 대사는 여성의 리더십을 보여주기 바란다.”고 말하고, 한인회 양영연회장은 우리 동포 사회 통합과 자발적인 국민 참여 운동의 시작점이 되고 범국민운동으로 확산되어 국가발전에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 자유총연맹의 활동에 박수를 보내고 한인들의 북한식당 출입을 자재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 날 이.취임식이 끝난 후 5차 북한 핵실험 규탄대회를 가지며 김정은 정권의 불법적이고 파괴적인 핵 도발을 규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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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뉴스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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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님 축하드립니다. 소감한마디 부탁드려요

오늘의 이 자리가 저 개인적으로는 영광일수도 있지만 미력한 제가 막중한 중책을 잘 감당해 나갈지 두려움이드네요. 현상범 회장님의 빛나는 활동과 업적에 누가 되지 않을까 염려가 되지만 성실한 자세로 임무를 수행하겠습니다.

 

고희를 넘긴 할머니지만 뜨거운 애국심만큼은 젊은이 못지않습니다. 제게 주어진 벅찬 직분을 멋지게 감당해 나 갈수 있게 용기와 성원을 보내주신다면 자랑스러운 우리 후손들에게 물려줄 영원한 내나라 대한민국의 통일을 이루는 그날까지 열심히 하겠습니다.

 

-앞으로의 계획이 있다면?

저는 큰일보다 작은 일을 챙겨가며 시작할 계획입니다. 먼저 전임회장님과 함께 했었던 삼일절 행사, 6.25행사, 역사 도전왕 등 각종 행사를 더욱 활발히 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지난 2014년 한빛사랑이라는 이름으로 암에 걸린 인도네시아 어린이에게 의안을 시술하여 주었는데요. 이런 행사를 더욱더 많이 만들어 우리 청소년들은 물론 인도네시아 청장년들에게도 대한민국을 자랑하고 홍보에 힘쓰겠습니다.

 

 

-한인들에게 하고 싶은 말씀이 있나요?

인도네시아에 살고 있는 동포 여러분께 대한민국을 잊지 말고 남북이 분단된 국가가 바로 나의 조국이라는 생각을 깊이 새기자고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기사, 사진 제공 : 한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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